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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이야기

옴니아팝 어플 : BeeLine GPS


오늘 소개해 드리는 어플은 옴니아팝에서 쓸 수 있는 gps 프로그램입니다.

자전거나 등산을 취미로 하시는 분들에게는 유용한 어플입니다.
자전거의 경우 무선 속도계를 대신할 수 있는 모든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지도인 플레이맵(Playmap : http://www.playmap.co.kr/Service/DownloadInfo.aspx)과 함께 사용하면 gps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재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증 더욱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BeeLine GPS 구동 화면


<GPS 탭에서 볼 수 있는 세 개의 화면입니다.>



 Panel 탭입니다. 나침반, 속도, 거리, 진행방위각 등이 표시됩니다.

각각의 영역을 다른 메뉴로 변경하려면 해당 영역을 약 1초 동안 꾹 누르고 있으면 위 그림처럼 변경 창이 뜹니다.

처음 실행 시에는 아래 가운데에 있는 메뉴가 거리로 되어 있을 겁니다. 주행기록으로 바꾸면 프로그램을 구동하여 gps 데이터를 수신하고 난 뒤부터 이동한 거리가 기록이 됩니다.

전 자전거를 탈 때 주로 이용하는데, 주행거리로 설정해 두는 것이 편하더군요.


Trip 탭 화면입니다.

기본 설정은 속도계와 거리계 두 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만,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변경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속도계의 경우 자동차에서 네비게이션과 비교해 보았는데 거의 차이가 없었습니다.


Map 탭 화면입니다.

지도가 표시되지는 않지만 이동해 온 경로를 궤적으로 그려 줍니다.

중요 지점을 등록해 놓으면 지도에 보이는 것처럼 파란 원으로 표시됩니다.

경로 파일을 저장해 두면 구글맵 등에서 이동 경로를 표시할 수도 있습니다.



Analysis 탭 화면입니다.

메뉴 이름 그대로 속도 등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표시해 줍니다.


다른 GPS 프로그램을 사용해 보지는 않았지만 스마트폰 카페 회원들의 평가에 따르면 다른 프로그램에 떨어지지 않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보다 자세한 사용법에 대해서는 다음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blog.naver.com/norris119/50070317566